-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이매동에 거주하는 진수전(67세), 김복희(62세)부부...
영덕군(군수 김병목)의 블루로드 50km 도보 완주기념메달의 첫 수령자가 탄생했다. 그 주인공은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이매동에 거주하는 진수전(67세), 김복희(62세)부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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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은 지난 3월 28일 영덕에 도착해 2박 3일간의 일정으로 영덕읍 대탄리와 축산항에서 숙박하며, A코스(강구항~해맞이공원공원, 17.5km), B코스(해맞이공원~축산항, 15km), C코스(축산항~고래불해수욕장, 17.5km)를 차례로 완주했다.
메달을 받은 부부는 첫 수령자임을 알고 “이렇게 뜻밖의 선물을 받아 너무 기쁘다”며 “인터넷과 방송매체를 통해 알게되어 시작한 이번 영덕블루로드 여행에서, 옥빛바다를 감상하며 거닐 수 있는 환상적인 블루로드 코스를 경험하고, 뜻밖의 소중한 추억도 같이 담아간다”며 꼭 다시 한번 영덕을 찾고 싶다는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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