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시립박물관에서는 3월부터 12월일까지 매달 둘째 ․ 넷째 주 일요일, 오후 4시부터 5시까지 상설음악공연 “박물관으로 떠나는 음악여행”이 총 20회 진행된다.
박물관 상설음악공연은 가족단위 관람객을 비롯해 연인, 친구들끼리 특별한 제한사항 없이 자유롭게 공연을 즐길 수 있다. 시민들의 다양한 문화생활 향유를 위해 진행되는 박물관 상설공연은 6년째 계속되고 있다.
3월 27일 열리는 두 번째 공연은 서부아프리카에 있는 코트디부아르의 예술학교 출신 아프리카 전통 춤 기능 보유자 아닌카 공연단의 공연이며, 아프리카에는 여타지역에서 찾아볼 수 없는 독창적인 춤과 음악이 있다. 춤을 통하여 사냥,수확,출생,성인식 등 모든 의사 표현을 한다.
이번 공연은 아프리카 전통예술 문화를 간접체험 해 보는 시간이 될 것이며, 아닌카 공연단의 현란한 몸동작과 아프리카의 영혼이 담겨져 있는 음악 연주로 모든 관객들은 압도당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