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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남구청(구청장 임병헌)에서는 생활체육 여가프로그램 확대와 구민의 건강증진 및 소통과 화합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남구민 건강걷기(Power walking) 생활체육 교실』을 전년도에 이어 올해도 4월 6일(수) 부터 5월 25일(수)까지 신천변 중동교 둔치에서 무료로 운영하며, 주2회(수, 금) 오후7시부터 8시30분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생활체육 전문 강사를 초빙하여 운영하는 이 강좌는 각종 스트레스와 운동부족으로 몸과 마음이 피로에 지쳐있는 현대인에게 간단한 복장과 운동화만 착용하면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따라 할 수 있으며, 다른 운동에 비해 신체적 무리가 적고 에너지 소비도 높아서 각종 성인병 예방과 다이어트에 아주 유리하며, 특히 노화예방 등 종합적인 면에서 최고의 유산소 운동이다.
임병헌 남구청장은 “지난해 100여명의 주민이 참여햇으며,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았을 뿐만 아니라, 걷기운동 확산을 통하여 주민들의 건강생활과 최근 고유가와 에너지 위기 극복에도 많은 기여를 할 것이므로 보다 많은 구민들의 참여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덧붙이는 글
건강걷기(power walking)이란:아주 빠르게 걷는 유산소운동으로서 심폐지구력을 증대시키며, 또한 일반 워킹보다 칼로리 소비와 체지방 소비가 높고, 일반 걷기와 조깅의 문제점을 보완하고, 장점만을 결합시킨 것이 바로 파워워킹(속보 - 빠른 걸음) 하체운동과 더불어 상체운동 효과를 줌으로서 운동효과 극대화 및 체중 감량효과도 일반 걷기보다 2~3배 높아 신체적 무리도 적고, 에너지 소비도 높아서 다이어트에 유리하며 특히 노화예방 등 종합적인 면에서 최고의 유산소운동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