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동부경찰서(서장 김학문)에서는 학교폭력 근절을 위해 지난3월22일 오전7시 30분부터 8시30분까지 신천초등학교 등 7개소에서 서장, 생활안전과장, 각 지구대(파출소)장, 교사, 학생, 학부모, 청소년선도단체, 어머니포순이봉사단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학교폭력「자진신고 및 피해신고 기간」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
동부경찰서는 신학기초 학교폭력, 아동성폭력 등 범죄발생 분위기 제압을 위하여 범죄예방 캠페인을 지속 실시하고 있으며, 경찰서장이 직접 3월 21일 오전11시 율원초등학교 5.6학년 186명을 대상으로 범죄예방을 교육을 실시하는 등 관내 49개 초.중.고교 학생 대상으로 범죄예방교육을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