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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유어면(면장 성낙유)은 17일 낙동강 제방, 우포늪 진입로 일원에서 기관.(31단체) 회원 가족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토 대청소 및 생활 주변 환경 정화 활동을 전개했다.
정화활동은 4대강 살리기 사업으로 하루가 다르게 변모하는 낙동강 제방에서 면내 사회봉사 31개 단체와 면소재지 마을 주민들이 다함께 참여해 지역사랑, 자연사랑의 의미를 되돌아보고, 한국관광명소 8개소 중 하나로 선정된 우포늪 진입로 주변을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정화활동에 지역민들의 많은 관심과 동참을 접목시키는 계기가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