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S 2TV '생방송 오늘' 종부의 맛을 찾아서 취재팀에서 19일 오전 7시 방영될 예정...
한국전통음식 기능보유자이며 향토음식 연구가인 김영희씨가 영주시 단산면 죽림고택에서 16일 시연행사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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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열린 시연회에서는 종가음식은 “진주강씨 박사공파”의 내림음식으로 영주의 특산물인 풍기인삼을 접목해 “인삼약밥과 사과차”라는 제목으로 소상하게 소개됐다.
영주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계기로 지역향토음식 연구가들의 적극적인 활동을 유도, 종가음식 및 전통음식을 개발육성하여 관광자원화의 촉매제 역할을 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이날 시연회에는 KBS 2TV “생방송 오늘” “종부의 맛을 찾아서”라는 프로그램 촬영팀들이 이곳을 찾아 방송을 녹화 촬영해 오는 19일 오전 7시 방영될 예정이어서 영주지방 종가음식의 우수성 및 영주를 홍보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