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창녕군은 사회민간단체에 지원하는 보조금 집행시 투명성과 건전성을 확보하고 정산업무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하여 전 민간단체에 대하여 보조금 결제전용카드제 도입을 추진키로 했다.
군은 지난 23일 오후 군청3층 대회의실에서 담당공무원 및 민간단체 임직원 등 72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회단체보조금 결제전용카드 발급 및 시스템 교육을 실시하고 군으로부터 보조금을 지원받는 민간단체에 대하여는 창녕군과 제휴카드회사인 BC카드사와 7월 31까지 창녕군보조금결제전용카드를 발급받도록 하고 8월 중순부터 시행하기로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