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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동부경찰서(서장 김학문)에서는 3월중, 관내 전 초․중․고교앞에서 학교폭력 및 성폭력 예방을 위한 민․관합동 캠페인을 실시한다.
특히 신기중학교 및 율하초등학교 앞에서는 서장, 생활안전과장, 안심지구대장, 청소년선도단체, 자율방범대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에 「학교폭력 자진신고 및 피해신고 기간」홍보 및 학교폭력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동부서에서는 신학기초 범죄로부터 아동을 안전하게 보호하기 위해 아동안전지킴이, 실버안전지킴이, 아동안전지킴이집 등 초등학교 주변 아동안전시스템에 대하여 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