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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달서구(구청장 곽대훈)는 16일부터 2일간 달서구립 본리도서관에서 발명에 관심이 많은 여성 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2011 여성발명 창의교실’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실은 특허청이 주최하고 (사)한국여성발명협회가 주관하는 교육으로 발명과 지식재산권의 이해, 창의성과 발명, 그리고 발명공작실습 등으로 전국 발명 관련 교수 등 4명 유명 강사진의 강의로 운영한다.
‘여성발명 창의교실’ 수료자에 대해서는 4월에 개설하는 여성 발명전문가 과정인 ‘2011 여성발명지도사 양성과정’에 참여 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지는 등 달서구가 여성의 힘으로 발명의 시대를 열어가는 계기를 마련한다.
달서구는 전국 최초 지식재산도시 선정 2차 년도를 맞아 구민들의 생활속 다양한 아이디어가 재산이 되는 선진 여성발명 시대를 열어가는 ‘2011 여성발명 창의교실’과 전문가 과정인 ‘2011 여성발명지도사 양성과정’ 을 개설하여 생활속의 발명으로 미래를 창조하는 지식재산도시를 만들어 나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