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9 JSM오픈 김천주니어 챔피언십 14세부 복식 최연소 우승...
지난 전국 종별테니스대회 초등부 여자단식에서 우승을 차지해 고장의 명성을 떨친 문경이 나은 테니스 신동 장은세(영순초5학년)에게 문경시 체육회에서 장학금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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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장학금 전달식에는 신현국 시장, 고오환 시의회의장, 김성연 테니스협회장과 박성근 영순초등학교장 및 체육회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시장실에서 장학금 전달식을 가졌다.
신현국 시장은 “미래가 촉망되는 우수한 선수로 앞으로 몸 관리를 철저히 하고 꾸준히 노력하여 세계적인 선수로 성장하길 기대하며 고장을 빛내고 국가의 영예를 드높여 주기를 바란다”고 했다.
장은세 선수는 아버지인 장철수씨의 지도를 받고 있으며 2009 JSM오픈 김천주니어 챔피언십 14세부 복식 최연소우승 및 2010 제47회 경상북도학생체육대회1위 (여초부-테니스)의 성적을 거두는 등 뛰어난 실력을 발휘해 한국 테니스의 작은 신동으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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