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준 높은 정보 수시로 접해 산림분야 넓은 시야에서 바라볼 수 있는 계기
|
남부지방산림청(청장 남성현)은 산림행정에 대한 여건과 수요가 다변화됨에 따라 직원들의 전문역량 강화와 창의적인 아이디어 발상에 도움을 주고자 8일부터 매주 '산림지식 오아시스(Oasis)'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남부지방산림청에 따르면 산림지식 오아시스(Oasis)'라는 이름은 사막 가운데 샘이 솟고 풀과 나무가 자라는 오아시스에서 착안한 것으로 직원들의 반복적인 일상생활에 알찬 정보를 제공해 삶의 활력소를 준다는 뜻으로 지어졌다.
산림지식 오아시스(Oasis) 프로그램은 매주 월요일 점심시간 이후 자투리 시간을 활용해 전 직원이 한국농림수산정보센터 컨텐츠 서비스 '옥답ceo(Okdabceo)'에서 제공하는 다양한 분야의 정보동영상을 시청하고 의견을 나눈다.
이 옥답에는 국내·외 CEO, 석학, 관료 등 최고의 강사가 전달하는 경제, 경영, 산업, 리더십, 조직관리, 트렌드 등 정보가 공유돼 산림청은 이를 산림정책에 효율적으로 접목시킬 계획이다.
남성현 남부지방산림청장은 "정보의 홍수 시대에 어떠한 정보를 효과적으로 접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번 산림지식 오아시스(Oasis) 운영으로 직원들이 수준 높은 정보를 수시로 접해 산림분야를 보다 넓은 시야에서 바라볼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