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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꾼 장사익.오정해 초청 봄나들이 콘서트
  • 편집국
  • 등록 2011-03-04 09:5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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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봄을 맞아 우리나라 대표소리꾼 장사익과 영화 ‘서편제’의 여주인공 국악인 오정해가 대구를 찾는다.

대구시 남구 대덕문화전당(관장 이철우)에서는 오는 25일 저녁 7시 30분, 대덕문화전당 드림홀에서 2011년 대덕문화전당 Up콘서트 시리즈-I『소리꾼 장사익․오정해 초청 “봄나들이” 콘서트』를 연다.

대덕문화전당 직영전환을 기념하여 마련되는 이번 콘서트에는 장사익씨와 오정해씨 외에도 영남국악관현악단(지휘 최문진)과 채한숙무용단, 풍물마당 등이 출연한다.

장사익씨는 대표곡 ‘찔레꽃’을 비롯하여 ‘꽃구경가요’, ‘황혼길’, ‘아버지’ 등을 들려주며 오정해씨는 ‘진도아리랑’등 우리 민요와 ‘꽃분네야’ 등 국악가요를 선보이며, 몽골의 전통악기인 ‘야탁’을 이용한 협주곡과 사물놀이와 국악관현악협연도 들어볼 수 있다.

삶의 희로애락을 한 무대에서 만나볼 수 있는 이번 공연의 티켓은 인터파크(http://ticket.interpark.com/)와 맥스무비(http://maxticket.maxmovie.com/)를 통해 구입할 수 있으며, 대덕드림서포터즈 회원에게는 10%의 할인혜택이 주어진다.
(R석 50,000원 / S석 40,000원 / A석 30,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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