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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해서 더 따뜻한 희망나눔 프로젝트
  • 이재근 기자
  • 등록 2011-03-04 09: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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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동구청(구청장 이재만)과 이마트 반야월점(점장 황상필)은 지난 3월 2일 오후3시 구청장실에서 저소득가정을 후원하기 위한 희망나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동구청은 이마트 반야월점의 나눔 봉사 활동지원하고 이마트 반야월점은 동구지역 나눔 문화 조성을 위해 적극 동참하기로 하였으며, 이마트 반야월점은 향후 연중 1천만원 상당의 물품을 동구민간사회안전망 (회장 홍재곤)을 통하여 저소득가정에 지원하고 동구자원봉사센터(이사장 은희진)와 희망나무심기, 장애우 문화체험 활동, 홀몸어르신 돌봄 등 봉사활동을 전개하기로 했다.

이마트 반야월점은 지난 2월 12일에는『희망나눔 사내봉사단』발대식을 갖고 지역 주민을 위한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설 것을 다짐하고 동구민간사회안전망에 1천만원 상당의 성품을 전달하여 새 학기를 맞은 저소득층 자녀들에게 전달했다.

이재만 동구청장은 지역에 위치한 이마트가 어려운 이웃을 위한 알찬 프로그램으로 사랑을 베풀어 주시는데 대하여 감사의 뜻을 전하고 힘든 시기에 따뜻한 위로와 관심을 다함께 나눌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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