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경상주향우회 러브투어 1주년 맞아.. 지역 곳곳 방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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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에서는 재래시장 활성화를 위해 출향인사들의 상주사랑 의식 고취와 시정홍보의 일환으로 지난해 7월부터 매월 정기적으로 상주의 전통시장인 중앙시장 투어를 실시하고 있다.
각 지구별 향우회를 중심으로 추진해 온 재래시장 투어중 재경향우회의 장보기 추진위원회(회장 김영효)는 러브투어 행사 1주년을 맞아 지난 22일에도 버스 2대(80명)를 이용해 외서면 소재 두레원을 시작으로 중앙시장과 풍물거리의 5일장을 방문해 다양한 볼거리와 먹을거리 등 고향의 정취를 만끽했다.
이들 러브투어 일행은 이날 마지막 코스로 쌀 개방에 대비해 대체 작목으로 농업 관광 자원화를 꾀하고 있는 이안면 소재 ‘백련재배단지’를 방문 견학했다.
한편 시 관계자는 “재래시장 러브투어는 출향인사들과 시민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보이고 있다.”며 “앞으로도 출향인들의 재래시장 러브투어를 정기적으로 실시함으로써 고향의 정을 느낄 수 있도록 하고, 시정 홍보를 지속적으로 실시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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