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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혜동산 전국 임원진 'UP 워크숍 개최'
  • 오경숙 기자
  • 등록 2011-03-03 23:4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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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지부장에 손호동씨, 안동시지부장에 조주옥씨 선출...
 
2011 근혜동산 제2기 임원진 "임원역량 UP 워크숍" 행사가 지난 2월19~20일간 1박 2일간의 일정으로 속리산 수련연수유스호스텔에서 열렸다.

이번 행사는 근혜동산(박근혜와 함께하는 사람들의 모임)이 주최하고 근혜동산 후원회가 후원하는 행사로 근혜동산 김주복 중앙회장을 비롯해 이한성 국회의원, 전국지부장 및 회원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워크숍이 열렸다.

이날 1부 행사는 근혜동산 단기 입장에 이어 개회선언, 경과보고, 전국지부장 임명장 수여식이 있었다. 특히 경북지부장에는 손호동(문경시, 현 경북지부장)씨가 선출됐으며 안동시지부장에는 조주옥(전 경북지구JC회장)씨가 선출됐다.

이어 2부 행사로는 분임토의가 진행됐고 오후 9시 30분부터 화합과 단합을 위한 캠프파이어와 2012년 승리를 위한 자리를 가졌다.

'박근혜와 함께하는 사람들의 모임'인 근혜동산은 2008년에 창립, 출범 2년만에 전국 17개 본부와 260개의 지부, 1만 4000여명의 회원을 거느린 거대 단체로 현재 미국과 일본, 중국 등 여러 국가에 지부 조직을 준비하며 범세계적인 정치인 팬클럽으로 발돋움하고 있다.

김주복 중앙회장은 "한개의 돌이 모여 탑이 되듯이 회원 한 사람 한 사람이 모여 2012년 대한민국의 승리의 탑이 될 것"이라며 "대한민국 제1호 여성대통령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한편 근혜동산 회원자격으로 참석한 이한성 국회의원은 "창립된지 2년이 지나는 동안 근혜동산 가족 여러분들은 많은 활동을 펼쳐 박근혜 팬클럽 중 최대의 클럽으로 성장하여 박근혜 대표님에게 큰 힘이 되었습니다, 앞으로 근혜동산 가족들이 혼연일체가 되어 노력할 때 그 꿈은 현실로 다가올 것입니다. 그 꿈이 현실이 되는 날까지 나는 여러분을 응원하고 또 함께 하겠습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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