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도시철도건설본부(본부장 : 박성만)는 2014년 인천아시안경기대회전 개통을 목표로 시행중인 도시철도2호선건설사업에 있어 검암지구의 검암역과 시천교, 공항철도와 연계한 환승체계를 개선, 지역주민 및 이용객들의 편의성 증대와 함께 역사 주변을 주거, 상업, 업무, 교육 등의 기능을 가진 입체복합시설로 개발하여 서구지역 발전을 도모하겠다고 밝혔다.
개발구상도
도시철도건설본부에서 밝힌 검암역 주변지역은 영종 ․ 청라지구와 인천도심 및 서울 서북부권에 접근이 용이한 입지 조건과 경인아라뱃길 조성과 인천국제공항철도에 내년말 KTX가 운행되면 유동 인구와 영종 ․ 청라지구, 검단신도시 등 주변에서 대규모 택지 개발이 진행 중에 있어 이와 연계한 시너지 효과를 나타낼 수 있는 잠재력을 가졌다.
이에 도시철도건설본부에서는 인천2호선 검암역 환승체계개선 및 역세권개발 추진계획을 최근 수립하였고 금년에 도시관리계획 변경을 위한 타당성조사, 개발계획 수립용역 등을 실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