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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아동성폭력 등 피해자 원-스톱 서비스 지원
  • 편집국
  • 등록 2007-07-23 18: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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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복지사, 간호사, 경찰 등 관계 전문가 24시간 상담
 
현대 사회의 병폐적인 현상으로 발생되고 있는 아동성폭력이나 가정폭력․성폭력․학교폭력 피해자들에게 적시적절하게 필요한 서비스를 원-스톱으로 제공하기 위해 「One-stop 지원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학교폭력 피해자와 성폭력․가정폭력․성매매 등 여성폭력 피해자들이 필요로 하고 있는 심리치료․의료․수사․법률 등 통합적인 서비스를 한곳에서 편리하게 24시간 원-스톱으로 제공하기 위해 대구시 서구 중리동 대구의료원에「대구여성․학교폭력피해자 One-stop 지원센터」가 설치되어 사회복지사․간호사․경찰 등 관계 전문가들이 24시간 대기하고 있다.

또한 성폭력 피해아동들에게 의학적 진단 치료 및 상담서비스 제공과 의료기관, 수사기관, 상담소, 보호시설 등과 연계한 종합적인 서비스를 지원하기 위해 경북대학교를 운영주최로 해 중구 삼덕동에 「영남권역 해바라기 아동센터」가 운영되고 있다.

대구시 관계자는 “상기와 같은 「One-stop 지원센터」는 복지서비스 이용의 편의성 제공으로 폭력으로부터 피해 최소화를 목적으로 무료로 운영되는 만큼 적극적인 이용”을 당부했다.

상담전화는 대구여성․학교폭력피해자 One-stop 지원센터는 053)556-8117번, 영남권 권역 해바라기 아동센터는 053)420-6120번으로 연락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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