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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성공시대 '2월 친절공무원 선발'
  • 이광열 기자
  • 등록 2011-03-01 23:5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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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제역 살처분 현장 인력을 보살핀 직원 친절공무원으로 선발...
영주의 성공시대를 이끌어갈 주인공 선발을 위한 2011년 2월 친절공무원으로 산림녹지과 이학모씨가 선발됐다.
 
영주시 산하 전 직원(무기계약근로자 포함)을 대상으로 시민들에게 훈훈한 인정을 베푼 친절 미담사례 등을 홈페이지 “칭찬합시다”코너 등에서 추천된 직원들을 대상으로 전체직원 설문조사와 공적심의위원회의 최종 심사의결을 통해 산림녹지과 이학모(50세)씨가 '2월 친절공무원'으로 선발됐다.

2월 친절공무원인 이학모씨는 산림녹지과 옥녀봉 자연휴양림에 근무하면서 휴양림을 방문하는 이용객들에게 친절과 봉사로 선비의 고장 영주를 알리는데 큰 역할을 해왔다.

특히 이번 구제역 확산으로 인하여 2개월여기간 동안 추위와 피로에 힘겨운 싸움을 하면서 살처분 현장에 투입된 종사자들에게 정성을 다하여 보살핌으로서 훈훈한 동료애로 친절을 몸소 실천하여 영주시 홈페이지 칭찬합시다’코너에 오르는 등 남다른 친절의 귀감이 되어 선정되었다.

영주시는 성공시대를 이끌어갈 주인공인 친절공무원을 매월 선발하여 『살기좋은 고품격도시 영주』를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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