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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동구청, 자매결연도시 청소년 홈스테이 실시
  • 한동현 시민기자
  • 등록 2007-07-23 17:5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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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정체험을 통해 한국을 알리고 중국을 배운다
 
대구 동구청은 자매결연도시 중국 안휘성 황산시와 보다 내실있고 미래지향적인 국제교류의 일환으로 관내 대구관광고와 황산시 흡현고간 청소년(상호)홈스테이를 실시한다.

이번에 실시하는 한.중 청소년 홈스테이는 지역 청소년에게 황산시의 실제견학과 홈스테이를 통해 중국의 생활문화를 체험케하여 청소년의 국제화마인드를 높혀, 미래의 지역 경쟁력을 제고하고 실질적인 민간교류의 토대를 구축함으로써 지금까지의 관 주도적 국제교류에서 탈피해 민간(학교간 등)주도적인 국제교류를 활성화 시키려는『이재만 구청장의 국제교류에 대한 발상의 전환(혁신)의지』라고 할 수 있다.

한.중 청소년 홈스테이의 주요내용은 7.23일부터 27일까지 4박5일간의 일정으로 10명(공무원1, 인솔교사 1, 학생8)의 방문단이 황산시 흡현고교를 방문 황산 및 흡현의 유적지 답사로 중국의 역사와 전통을 이해하고 향후 학교간 자매결연을 통해 실질적인 민간교류를 활성화 시킨다.

또한 행사의 일환으로 8.12일부터 16일까지 4박5일간의 일정으로 황산시 흡현고교 방문단 10명(공무원1, 인솔교사1, 학생8)이 동구 및 대구 관광고를 방문 홈스테이 및 지역의 문화유적지 등의 견학으로 한국의 역사 및 문화를 이해하고 양국 청소년들 간에 유대가 강화될 것으로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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