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0억원 예산투입, 지상3층 규모의 쾌적한 모습으로 재탄생
|
안동시 태화동주민센터 및 복지회관이 새롭게 건립돼 24일 오후2시 준공식을 가졌다.
기존 주민센터에서 약 500m 정도 떨어진 곳에 새롭게 자리 잡은 태화동주민센터는 지난해 1월, 30억원의 예산으로 공사가 시작돼 부지면적 1,330㎡에 건축연면적 1,130㎡ 규모인 지상3층 철근콘크리트 건물로 건축됐다.
새롭게 건축된 주민센터에는 복지상담실과 예비군동대, 회의실, 체력단련실, 주민지원업무창구 등이 깔끔하게 자리 잡았다.
관계자는 "이번 청사준공으로 동 발전의 구심점 역할과 함께 태화동주민 15,000여명에게 쾌적한 환경에서 더욱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이와 함께 복지회관을 통해 각종 건강, 교양강좌를 개설, 주민들에게 건전한 취미생활을 제공하는 것은 물론, 건강증진에도 더욱 힘쓰겠다"라고 강조했다.
이날 준공식에는 권영세 안동시장을 비롯해 김명호, 이영식 경상북도의원, 손광영, 김대일 안동시의원, 지역 내 기관단체장, 지역주민 등 300여명이 참여해 새로운 주민센터 건립을 환영했다.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