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제역, 한파 등 서민생계와 밀접한 장바구니 물가의 인상 움직임을 사전에 차단하기...
포항시는 서민물가안정을 위한 릴레이 캠페인을 10일에서 25일까지 전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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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대외적으로 원재료 인상폭이 커지고 대내적으로는 구제역, 한파 등의 영향을 받으면서 물가인상 요구폭이 증가하자 포항시는 서민생계와 밀접한 장바구니 물가의 인상 움직임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릴레이 캠페인을 계획했다.
캠페인은 10일 구룡포읍(시장로타리) 및 흥해읍(시장로타리)에서부터 시작헤 매일 남․북구 각 1개의 읍면동이 릴레이식으로 전개하게 되며, 읍면동별로 50명 정도(공무원, 자생조직단체 합동)가 참여해 가두캠페인과 상가에 홍보전단지를 전달하는 등 물가안정운동 동참을 유도할 예정이다.
포항시 관계자는 “이번 릴레이 캠페인을 계기로 알뜰하고 건전한 소비문화 정착과 물가안정분위기가 사회전반으로 확산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