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중부소방서(서장 임정수) 119구조대원들은 7~8일 오후 중부소방서 후정에서 자체 차량 구조 훈련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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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훈련은 고가도로나 다리 등 위험요소가 높은 장소에서 교통사고로 차량 전복 및 추락 등의 상황에 대비하기 위한 것으로 사고수습능력 및 현장대응능력을 향상하고자 ▲교통사고 현장 접근▲차량 견인 장비 조작▲현장 활동시 안전사고 방지 교육 등 실제 상황을 가정한 훈련을 실시했다.
중부소방서 관계자는 “고가도로나 언덕 등에서 교통사고가 발생할 경우 차량 전복이나 추락 등 위험한 상황이 쉽게 일어날 수 있다”며 체험중심의 훈련을 철저히 실시하여 어떤 사고현장에 즉각 대응할 수 있는 구조 기술을 숙달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