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1년도 교통지도원·여성보조원 직무교육 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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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시장 권영세)는 올해부터 시내 스쿨존 등 주정차단속 및 견인구역이 확대 실시됨에 따라 현장에서 근무하게 될 교통지도원·신규 여성보조원들에게 직무교육을 했다.
안동시에 따르면 이번 교육은 '불법 주정차 효율적인 교통지도 단속'이라는 주제로 교통지도원 및 신규 여성보조원 관리 운영, 도로교통법 및 질서위반행위규제법령, 주정차위반 단속 실무, 대시민 친절봉사 등으로 진행했다.
시는 이 같은 교육을 시행한 후 교통지도원·신규 여성보조원들을 현장에 배치하고 시가지 주정차질서 확립을 위해 경찰과 합동으로 홍보계도 활동과 집중 단속을 펼치게 된다고 밝혔다.
특히 시가지 무분별한 불법주정차로 인한 교통사고 예방과 보행자 통행권 확보는 물론, 차량통행을 원활하게 함으로써, 시민교통 불편 해소에 앞장선다는 방침이다.
안동시 관계자는 "시민, 운전자들이 일상생활 속에서 보행자 및 차량 통행에 불편이 없도록 교통질서지키기 등의 기초질서를 지키는데 앞장서 품격높은 도시 '행복안동'이 될 수 있도록 모범을 보여 달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