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서부소방서, 안전한 설날 뒷받침한다.
  • 이상달 기자
  • 등록 2011-01-29 02:25:59
기사수정
  • 시장, 대형마트 등 설 대비 특별 소방안전점검 실시
 
대구서부소방서(서장 정병웅)는 19일부터 27까지 설 성수기를 맞아 많은 사람이 붐빌 것으로 예상되는 시장·대형마트 등에 대하여 화재예방 경각심 고취와 안전 확보를 위한 특별 소방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성수기를 맞은 시장 17개소, 대형마트 4개소와 설 연휴기간 많은 관람객이 찾는 복합영화상영관 3개소에 대하여 ▲계단 등 통로에 피난장애물 방치여부 ▲방화문 폐쇄 또는 변경행위 여부 ▲소방·전기 및 가스시설 유자관리 상태 ▲방화관리업무 수행실태 등을 중점점검 했다.

그 결과 특별한 지적사항은 없었으나 재래시장의 경우에는 노후건물이 대다수이고 좌판, 노점상 등으로 인해 화재시 소방 활동의 어려움이 예상되어 상인 및 종업원을 대상으로 유사시 행동 및 대처방법 등 소방안전교육을 병행 실시했다.

특히, 유래 없는 한파에 화기취급 및 난방기 사용이 급증하고 있어 안전수칙을 준수하여 안전관리를 강화하고 시장 철시 또는 영업 종료 후에는 주전원 차단·불씨 단속 등 철저히 실천 해 줄 것을 특별히 당부했다.
0
FMTV영상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기획특집더보기
주간포커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