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재홍 부시장과 5급 이상 전 간부공무원, 이제 간부회의는 회의실이 아닌 현장속으로...
구미시(시장 남유진)에서는 27일 오전 8시30분 산동면 백현리에 설치된 구미시 환경자원화시설에서 김재홍 부시장을 비롯해 5급 이상 전 간부공무원 92명이 참석한 가운데 새해 첫 확대간부회의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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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현장에서 개최된 확대간부회의는 작년 10월 구미디지털사이언스체험관에 이어 두번째로 올해 1월 1일 부터 정상가동에 들어간 올 3월 준공인 국내 최고의 '환경자원화시설'에서 벽산엔지니어링의 임문재 감리단장으로부터 사업전반에 대한 설명과 홍보영상을 청취한 후, 쓰레기소각장과 재활용선별장, 매립장 등 사업장 내․외부를 시찰했다.
또한 준공을 앞둔 환경자원화시설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앞으로 구미시 생활쓰레기의 장기적이고 안정적 처리역할을 담당할 사업장 곳곳을 직접 확인하는 시간을 가짐으로써 시민들에게 보다 정확한 시정홍보를 할 수 있는 자리가 됐 다.
구미시 환경자원화시설은 총 사업비 1,734억원으로 지난 2005년 9월 산동면 백현2리에 환경자원화시설 입지결정을 시작, 07.12월 매립시설 착공에 이어 08. 7월에는 소각시설 착공후, 지난 1월 1일부터 소각 및 매립시설 정상가동을 개시하여 하루 200톤의 생활쓰레기 소각은 물론, 50톤/일 규모의 재활용선별동, 30여년간 안정적 매립이 가능한 매립장 및 침출수처리장이 설치돼 올해 5월경 준공식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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