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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소방서, 설 연휴 안심하고 보내세요!"
  • 경북편집국
  • 등록 2011-01-28 00:1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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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는 2월7일까지 총 42개소에 대해 화재예방안전대책을 세운다.
 
안동소방서(서장 백남명)는 지난 20일부터 오는 2월7일까지 설 명절 전후해 화재 위험성이 높은 기차역, 터미널, 판매영업시설 등 총 42개소에 대해 화재예방안전대책을 세운다.

안동소방서에 따르면 많은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재래시장, 터미널 등 화재취약시설에 대해 캠페인을 실시하고 주변 소방시설에 대한 점검과 관계자 교육, 일 3회 예방순찰도 한다.

이는 사전 예방활동을 강화해 설 연휴 기간 중 발생할 수 있는 대형화재와 각종 안전사고에 대비하는 것은 물론, 초기 진압 출동인원 보강 및 장비 100%가동상태 유지로 각종 사고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함인 것으로 나타났다.

관계자는 "귀성객 운집 지역에 119구급대를 전진 배치해 긴급 상황 발생시 현장응급처치 및 신속한 병원이송 조치를 실시하고 연휴기간중 병·의원, 약국 등의 운영현황 파악과 안내를 안동소방서 홈페이지 등을 통해서 제공한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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