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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화재와의 전쟁' 종합평가 1위 달성
  • 정석후 기자
  • 등록 2011-01-27 22:2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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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부소방서, 2010년「화재와의 전쟁」종합평가 대구소방안전본부 산하 1위 달성...
 
대구중부소방서(서장 임정수)가 2010년 「화재와의 전쟁 」종합평가 결과 대구소방안전본부 산하 7개 소방서 중 1위를 달성했다.

2009년 11월 14일 부산 실내 실탄사격장 화재를 계기로 소방방재청에서는 화재로 인한 사망자를 10%이상 줄이겠다는 「화재와의 전쟁」을 선포하였고, 중부소방서는 ▲「소외계층 단독경보형감지기 달아주기」 운동 전개▲비상구 폐쇄 등 불법행위 신고포상제 운영▲다중이용업소 영업주 소방안전교육 강화▲화재 발생 5분내 현장도착율 확대 추진▲전통재래시장 및 주택지역 화재예방캠페인 집중 실시 등 소방행정 업무 전반에 걸쳐 인명 피해 저감 대책에 역량을 집중하였고, 그 결과 2010년 한해동안 관내에서 단 한 건의 인명피해도 발생시키지 않는 쾌거를 달성했다.

이 같은 성과로 중부소방서에는 평가 결과에 따른 혜택도 주어져 「화재와의 전쟁 」에서 두서의 성과를 나타낸 영웅소방관으로 성명119안전센터 박성범 소방교가 선정되어 1계급 특진의 혜택이 주어지며, 업무담당공무원과 유공공무원에게도 각각 행정안전부장관 표창과 소방방재청장 표창이 수여될 예정이다.

한편 중부소방서 임정수 서장은 “지난 2010년 동안 인명 피해 저감에 노력해 온 결과 대구소방안전본부 산하 「화재와의 전쟁 」종합평가 1위라는 지대한 성과를 창출할 수 있었다”고 운을 뗀 후, “그동안의 성과가 있기까지 쉼 없이 일한 직원들의 노고와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에 깊은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며 그 공을 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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