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창녕군, 읍면 기관단체 사랑의 손길 잇달아
  • 경남편집국
  • 등록 2011-01-26 18:01:13
기사수정
 
민족고유의 명절인 설을 맞아 창녕군 읍면 기관단체의 사랑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창녕군 이방면 새마을 3단체(새마을협의회장 박정목, 새마을부녀회장 임영숙, 새마을문고회장 정영주)는 25일 210만원 상당의 쌀과 라면을, 합천군 청덕면 무지개회타운 강철도 대표가 라면 21박스를 이방면사무소에 기탁했다.
 
또한 26일에는 남지읍 바르게살기협의회(회장 임현섭)에서 라면 30박스를, 길곡면 자원봉사협의회(회장 김정숙)에서 라면 18박스를 남지읍과 길곡면사무소에 기탁했다.

성품을 전달받은 읍면장들은 “어려운 이웃과 경로당 등에 기관단체의 고마운 뜻을 담아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0
FMTV영상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기획특집더보기
주간포커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