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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안전한 설 명절 보내기 운동』 대대적 전개
  • 경남편집국
  • 등록 2011-01-26 00:4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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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군수 김충식)은 안전한 설 명절을 보내기 위해 설날 연휴를 전후해 다양한 안전문화운동 홍보캠페인을 전개한다.
 
군은 25일 공무원, 민간단체, 유관기관 직원 등 40여명이 창녕시장, 버스터미널 등에서 군에서 자체 제작한 안전문화운동 홍보용 물티슈와 안전수칙 리플릿 500여매를 배부하면서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인식제고와 생활화를 위한 적극적인 예방활동을 펼쳤고, 14개 읍면에는 안전홍보 현수막을 게시했다.

또한 캠페인 전개와 더불어 설날 연휴를 편안하고 안전하게 보낼 수 있도록 관내 다중이용시설인 상설 및 재래시장, 버스터미널, 숙박업소 등 10개소에 대하여 전기, 소방, 토목 등 관련분야 담당공무원으로 구성된 합동 점검반 5명을 편성하여 시설물의 안전성 여부, 비상 피난시설의 확보, 전기․소방시설의 적정관리와 결함여부 등 안전점검도 병행하여 실시했다.

이번 합동점검에서 경미한 사항에 대하여는 현지 시정토록 하고 안전에 문제점이 있거나 위험성이 있는 시설에 대하여는 조속히 시정개선토록 명령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설 명절을 맞이하여 집을 비울 시에는 가스, 전기등 주변시설을 반드시 점검하고, 공사장 및 주요시설물에 대한 사전 안전점검 이행으로 안전하고 편안한 설 명절이 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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