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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2011년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 참여자 모집
  • 경남편집국
  • 등록 2011-01-22 09:4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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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군수 김충식)은 공공일자리 안정적 확보와 서민 복지 증진을 위해 ‘2011년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21일 밝혔다.

이 사업은 3월 2일부터 시행되고 취약계층 집수리 사업, 청년일자리사업, 주민숙원사업 등 6개 분야 31개 세부사업에 200명을 모집하며, 28일까지 신청서를 접수한다.

사업 참여자격은 만18세 이상 근로능력자로서 가구소득이 최저생계비의 120% 이하이면서 재산이 1억 3500만원 이하인 자로, 소정의 심사를 거쳐 3월부터 6월까지 4개월간 일자리를 제공한다.

사업에 참여를 희망하는 군민은 주소지 읍․면사무소에 신청서, 건강보험증 사본 등 구비서류를 지참하여 신청하면 된다.

단, 국민기초생활보장법상의 수급자와 공무원 가족, 공고일 이후 유사 목적의 정부지원사업 참여 포기자 등은 대상에서 제외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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