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구제역관련 특위,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
  • 경북편집국
  • 등록 2011-01-20 22:59:30
기사수정
  • 3개월간 11회 정도의 위원회를 개최하기로···
 
지난 14일 폐회한 제134회 안동시의회 임시회를 통해 결성된 구제역 피해극복과 안동축산재건지원 특별위원회(위원장 이재갑)가 20일 오후2시 안동시청 3층 의회 총무위원회 회의실에서 개회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특위구성 의미에 맞는 운영기본일정 안을 정하고 구제역 피해극복과 안동축산재건에 따른 집행부서의 업무계획과 활동서류 제출안을 심사했다.

안동시의원 7명으로 구성된 구제역 피해극복과 안동축산재건지원 특별위원회는 오는 4월14일까지 약 3개월간 11회 정도의 위원회를 개최하는 것으로 운영기본일정이 정해졌다.

또 특별위원회의 주요안건은 2번의 기본일정심사, 축산재건 방안모색 6회, 현장방문, 결과보고서 작성 등으로 계획됐다.

이날 위원회 자리에서 이재갑 위원장은 "이 특위는 구제역 피해극복과 안동축산재건지원을 위해 구성된 만큼 현장의 소리를 구체적으로 듣고 다양한 대안을 만들어 안동의 경제와 축산업을 다시 반석위에 올려놓는데 힘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0
FMTV영상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기획특집더보기
주간포커스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