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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2기 대한노인회창녕군지회 부설 노인대학 졸업식
  • 경남편집국
  • 등록 2011-01-20 14:5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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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노인회 창녕군지회 부설 노인대학 졸업식이 지난 20일 창녕군 노인복지회관 대강당에서 개최되었다.

이날 졸업식에는 김충식 창녕군수, 구자천 군의회의장, 황호영 대한노인회창녕군지회장, 기관․단체장, 졸업생 가족, 친지 등 100여 명이 참석해 졸업생들을 축하했다.
 
올 한 해 동안 끝까지 교육과정을 이수하고 만학의 결실을 맺은 48명의 졸업생에게 졸업장이 수여됐으며, 노인대학 발전과 동료들에게 헌신 봉사한 김수웅씨 등 6명이 노인대학장 상장을 받았다.

양효제 노인대학장은 인사말을 통해 “졸업은 끝이 아니고 또 다른 시작으로 노인대학 학과과정이 노후를 보다 활기차고 건강하게 보낼 수 있는 소중한 배움의 시간이 되었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충식 창녕군수는 “오늘 빛나는 졸업장을 받으신 졸업생 어르신과 가족여러분께 다시 한번 축하드린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존경받고 행복한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노인복지 증진을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한노인회 창녕군지회 부설 노인대학은 올해까지 1,191명의 졸업생을 배출하는 등 명실 공히 어르신 평생교육의 메카로 자리 매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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