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밀양시의회 현장방문
  • 경남편집국
  • 등록 2011-01-20 07:18:51
기사수정
  • 냉해 피해농가, 사포일반산업단지등
 
밀양시의회(의장 손진곤)는 제141회 임시회 기간인 1월19일 오후 지난 16일 정전으로 냉해피해를 입은 상남면 평촌리와 하남읍 명례리 시설 농가를 둘러 본 후 사전 계획된 관내 사포일반산업단지 조성공사 현장과 산내-상북(가인-남명) 국도 확.포장사업 현장 그리고 얼음골 케이블카 설치사업 현장을 방문했다.

의원들은 이날 피해농가를 둘러보고 이상한파로 인하여 수확이 감소된 농가에 설상가상 갑작스런 정전으로 인하여 시설하우스의 딸기, 감자등 냉해피해를 입은 농가를 위로하고 관계기관인 한전측에 농민의 피해가 최소화 될 수 있도록 보상조치를 강구하는등 특단의 조치를 취해 줄 것을 요구하였으며, 주요 사업장에는 안전사고 예방과 사업추진사항을 점검하고 마무리작업에 만전을 기하여 줄 것을 당부했다.
0
FMTV영상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기획특집더보기
주간포커스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