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창녕군, 찾아가는 방문보상 인기
  • 경남편집국
  • 등록 2011-01-19 19:31:11
기사수정
  • 부곡면 비봉1지구 농경지 리모델링사업 출장 보상
 
창녕군(군수 김충식)은 공익사업으로 추진하는 각종 사업장의 토지나 지장물 등에 대해 보상업무 담당공무원이 현장을 직접 찾아 보상하는『찾아가는 방문보상』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군은 현지 방문보상 실시로 업무처리 시간 단축은 물론 친절하고 적극적인 보상처리로 군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19일 부곡면 비봉리 일원 농경지 리모델링사업 공공사업 부지에 편입되는 194필지 45명의 편의를 위해 현장사무소 및 노약자 가정을 직접 방문해 보상관련 민원을 현장에서 처리하는 등 민원인이 보상금을 수령하기 위하여 군청까지 왕래하는 경비 및 시간 절약으로 감동을 주는 민원처리를 하고 있다.

현지 방문보상 시행으로 조기에 보상금을 지급함으로써 공사 기간 내에 완벽하고 효율적인 사업을 시행하고 또한 민원인의 고충을 현장에서 파악하고 수렴하여 민원을 사전에 예방하는 등 문제점 해결에도 큰 역할을 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방문보상을 통한 신속한 보상으로 정부의 경제 살리기 정책으로 추진하는 재정조기집행을 앞당기고 질 높은 행정서비스를 동시에 제공할 수 있어 앞으로 확대 시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0
FMTV영상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기획특집더보기
주간포커스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