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청기간 지난 10일부터 오는 2월8일까지 1개월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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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경찰서(서장 권혁우)는 '2011년 무사고 운전자'를 선발한다.
이번 선발은 2010년 12월31일 기준, 10년 이상 사업용 자동차를 운전하면서 교통사고(인적피해 및 음주·무면허·조치불이행 대물 교통사고)를 일으키지 않은 운전자가 대상이다.
또 무사고운전 표시장(10, 15, 20, 25, 30년)에 따른 기간 중 교통사고 또는 법규위반 등으로 면허취소 사실이 없는 운전자도 포함된다.
신청기간은 지난 10일부터 오는 2월8일까지 1개월간이며, 무사고 운전자 선발신청서와 운수업계에서 발급된 경력증명서, 이력서를 자신의 주소지 관할경찰서 교통관리계에 접수하면 된다.
선발되는 운전자는 무사고 운전자 표시장과 부상을 수상하게 된다. 특히 올해는 도로교통법이 개정돼 30년 이상 무사고 운전자는 교통안전장을 수상한다.
한편 경찰청은 사회 책임의식을 높이고 새로운 교통문화 정착의 선도적 역할을 담당케 하고자 1981년부터 매년 10년 이상 무사고 운전자를 선발해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