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격적인 여름휴가 시즌을 맞아 거창군 금원산 자연휴양림에 이색적인 숲속음악회가 개최되어 가족형 여름피서와 감동의 문화 공연를 함께 즐길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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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군수 강석진)에서는 금원산자연휴양림을 군에서 운영하게된 것을 기념하기 위해 개최하는 숲속음악회에는 오는 21일 오후8시 개막무대부터 8월 15일까지 휴양림내 야외캠프장에서 지역음악 16개 연주팀에 400여명라는 많은 예술인과 함께 16명의 거창군 일일홍보 대사가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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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원산 자연휴양림의 시원한 계곡과 숲의 향기에 리듬과 선율을 싣고 감동을 전하기 위해 개최되는 숲속음악회는 그룹사운드, 무용, 국악, 성악, 관현악 등 여러 분야에서 연주팀별 자체적으로 사회를 보면서 공연을 진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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