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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 금원산 자연휴양림의 여름테마 숲속음악회 탄생
  • 류상호 기자
  • 등록 2007-07-19 18:2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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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인 여름휴가 시즌을 맞아 거창군 금원산 자연휴양림에 이색적인 숲속음악회가 개최되어 가족형 여름피서와 감동의 문화 공연를 함께 즐길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거창군(군수 강석진)에서는 금원산자연휴양림을 군에서 운영하게된 것을 기념하기 위해 개최하는 숲속음악회에는 오는 21일 오후8시 개막무대부터 8월 15일까지 휴양림내 야외캠프장에서 지역음악 16개 연주팀에 400여명라는 많은 예술인과 함께 16명의 거창군 일일홍보 대사가 참여한다.
 

금원산 자연휴양림의 시원한 계곡과 숲의 향기에 리듬과 선율을 싣고 감동을 전하기 위해 개최되는 숲속음악회는 그룹사운드, 무용, 국악, 성악, 관현악 등 여러 분야에서 연주팀별 자체적으로 사회를 보면서 공연을 진행할 계획이다.
 

산림 휴양문화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금원산 자연휴양림의 음악회가 전국적인 규모로 발전될 경우에는 거창군이 자랑하는 인근 수승대의 국제연극제와 함께 시너지 효과가 예상되어 또 하나의 새로운 관광 상품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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