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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들 어떠리 저런들 어떠리 신년교례회와 해외여행을 가든지 말던지 나완 상관 없수다.
의장님이 우리 신암동 구의원님이시네요 무척 반갑네요.
신년교례회 취소에 대한 결정에ㅡ 나도 한표를 던집니다. 그리고 당부하고픈 것은 우리 동구의원님들께서는 어제 뉴스에서 본 장수군 의회 처럼.. 올 봄에 선진지 견학을 빙자하여 선심성 해외 여행을 다녀 오지는 않겠죠? 구제역과 AI조류독감이 완전히 소멸 될 때 까지는 자제해 줄 것을 당부 드립니다. 혹시나 하고 자제하지 못해 언론의 뭇매를 맞는 우리동구의원님들의 모습 역시나가 되는 건 정말 싫거던요!!
지자체 각종 행사 및 축제를 가급적 금지하라는 정부 권고가 있었고 이로인해 해맞이 행사도 대거 취소 되고 있는 중요한 시점에서 신년교례회를 개최 하였다면 여론의 질타를 피하지 못했을 거라 생각 합니다. 강신화 의장님과 의장단들의 결정에 적극 찬성합니다.
지금 구제역이 한우에서 돼지로 옮겨가는 이시점에 정말 잘 결정 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