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중부소방서(서장 임정수)는 29일 연말연시 소방안전상 문제점을 진단하고 화재 등 각종 재난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사회복지시설이나 대형화재취약대상 등 주요 화재 취약대상에 대한 소방간부 현장방문 소방안전점검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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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날 관내 주요 취약대상인 사회복지시설 에덴요양원(중구 동인2가 61-17)을 방문한 임정수 서장은 요양원내 소방시설 및 전기·가스 시설 등을 점검하여 사전에 화재의 발생 위험을 차단하고, 더불어 쌀 20kg 5포를 전달하는 등 따뜻한 손길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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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정수 서장은 “평소 건물내 소방시설이 제대로 관리된다면 화재가 발생하더라도 초기에 피해를 방지할 수 있다”고 운을 떼며, “소방관들이 간이스프링클러나 단독경보형감지기 설치를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겨울철 서민들이 화재로 인해 피해를 입는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만전을 기하겠다” 며 대시민 소방서비스 구현에 의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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