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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지역에서는 아스콘물량이 달려서 포장이 쉽지 않을텐데요... 내년 1월 4일까지 과연 아스콘회사에서 제대로 공급해 줄지가 의문입니다. 한번 기대해 보죠!
어서 빨리 완전히 개통됐으면 좋겠네요.
와 완전히 확 달라졌네!
하얀 눈이 와서 그런지 포장한 것 같이 깨끗하고 보기가 좋네요. 요즘 동네 공사를 얼마나 많이 하는지 매번 오전에10~11시 사이 공무원들도 현장으로 나와 공사 진측 과정을 확인하고 감독도 하는 모습과 민원발생시 신속히 처리하는 과정을 지켜볼 때 탁상행정이 아닌 발로 뛰고 실천하는 행정을 시민들에게 보여줘 정말 보기가 정말 종았습니다.
신평동과 해안동이 날로 발전하네요 좀전에 해안동을 지나다 보니 동사무소 공무원과 사무장남께서 눈을 치우고 계시든데 모두들 하나 같은 마음으로 근무에 임해주시니 해안동이 날로 발전을 하는것 같습니다. 구청 건설과 관계자남들에게도 감사 드립니다. 일주일만 기다리면 되겠네요.
정말 속이 후련합니다. 예전의 이곳은 온통 쓰레기 집합소에 길은 좁고 밤에는 주차전쟁이 매일 같이 일어나든 곳인였는데 이제 모든것이 한참에 해결 됐네요 이웃들과 그만 싸워도 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