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0여평 매장 모두 태우고 20여분 만에 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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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오후 4시 50분경 안동시 태화동(태화5거리) 4층 건물 1층 모 컴퓨터 업체에서 불이나 40여평 매장 안에 있던 컴퓨터 및 관련 물품과 내부를 모두 태우고 20여분 만에 진화됐다.
안동소방서에 따르면 이날 불은 컴퓨터 업체가 휴일을 맞아 휴업 중에 발생했으며, 이에 따라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또 4층 건물에서 불이나면서 다른 층으로 번질 우려가 있었지만 1층만을 태우고 진화됐다.
안동소방서와 안동경찰서는 국립과학수사연구소에 의뢰해 자세한 화재발생 원인과 피해범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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