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성소방서(서장 김용재) 현풍119안전센터는 화재시 발생하는 인명피해의 주된 원인이 비상구폐쇄 및 피난통로의 관리소홀 등으로 분석됨에 따라 2010년 12월 23일 18시부터 달성군 현풍면 관내 노래방등 다중이용업소에 대하여 달성119시민안전봉사단과 합동으로 비상구 단속을 실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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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단속은 비상구 폐쇄행위 및 피난통로상 물건적치 행위를 중점적으로 하였으며 현장에서 시정가능한 사항은 바로 시정조치하였다.
단속에 나선 관계자는 “비상구는 영업중 상시 개방되어 있어야 하며 비상구는 생명문이라는 인식을 가져야 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