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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촌동이 요즘 인터넷신문에 자주 나네요 덕분에 동네 소식도 알게 되어 좋습니다.
기사를 보고 저녁녘 퇴근길 일부러 지하차도를 이용해 봤는데 기사와 같이 정말 산뜻한게 보기가 좋드군요. 많은 분들이 수고를 하셨더군요 정말 동네를 위해 애쓰시는 동장님을 비롯하여 여러분들께 수고 하셨다는 말씀을 꼭 드리고 싶습니다. 수고 하셨습니다. 앞으로도 동 발전을 위해 많은 수고 부탁 드립니다. 그리고 우리동의 동장님 얼굴을 몰랐는데 사진을 보고 알게 되어 반갑습니다.
출근 할때 평소완 뭔가 틀리다는걸 느끼면서도 뭔지 잘 몰랐는데... 우연히 인터넷 검색하다보니 없던 벽화가 생겼다는걸 알게됐습니다. 정말 좋네요. 관계자 여러분들 욕보셨습니다.
방촌동이 날로 발전하는 모습을 보니 정말 좋네요 동장님 이하 동사무소 공무원들 통장님 또 주민자치위원님들의 노고를 치하 하면서 살기좋은 동네 살고 싶은 동네로 만들어 주십시오.
와~진짜 좋아졌네 이모두가 우리동을 사랑하고 아끼는 동장님.통장님. 주민자치위원님들의 노력이 한데 결집되어 이룬 성과라고 생각 합니다. 특히 동장님이 우리동에 부임하고 난 이후 동네가 깨끗해 지고 주민화합이 잘되고 있다는 소문 많이 들었습니다. 더욱더 열심히 해주실것을 주민의 한 사람으로서 부탁드리며, 조장호 동장님 가정에도 행복이 충만 하시길 기원 드립니다.
강촌 지하차도를 가끔씩 이용하는데요.. 밤에 수변공원에 운동하러 가기위해 지나가게 <br><br>됩니다. 저같은 남자도 밤에는 통행하기가 꺼려지는것이 사실이더군요. 그런데 이렇게 벽<br><br>화가 그려지게 되니 전보다 통행이 수월할것 같기도 하고 보기에도 좋은것 같네요. 공무<br><br>원들.. 탁상행정이나 한다고 만날 욕이나 했는데 수고들 많이 하신것 같습니다. 앞으로도<br><br>이런 모습 많이 보여주시면 거창하게 국민들까진 아니더라도 주민들에게 많은 신뢰를 받<br><br>지 않을까 합니다. 앞으로 많이 수고들 해주시기 바랍니다.
방촌주민님의 말이 전적으로 동의 합니다. 참좋은 건의 하셨네요.<br><br>저도 이길을 매일 다니는 사람으로서 너무 불편하더라구요 관계자들이 조금만 신경을 써 주시면 주민들이 무척 편리하게 이 도로를 이용할텐데 화랑교에서 신토불이 식당쪽으로 좌회전이 부득이한 이유로 불가능하면 강촌육교앞 네거리 신호등에 유턴을 만들어 주셔도 어느정도는 도움이 될 것 같구요. <br><br>신토불이 식당앞 도로 맥도널드 앞에는 좌회전 신호등 장착에 있어서는 인근에 방촌시장 삼거리 신호등이 너무 가까이 있어 불가 하다면 방촌 우체국 앞 신호등 앞에 유턴을 만들어 주셔도 큰 도움이 될뿐 아니라 인근 스타하우스웨딩이 생겨 주말이면 교통지옥으로 변할 우려는 100%로 이므로 이 건의는 충분한 이유가 있다고 보여짐으로 꼭 관철 되어야 된다고 봅니다. <br><br>주민을 위해 우리의원님께서 최선을 노력을 다해 주실 것을 부탁 드립니다.
동장님은 수첩하나 들고 동네 구석구석 혼자서 다니면서 주민들의 불편한 사항 및 민원적 요소를 찾아 다니며 해결 한다고 소문이 자자 하드니만.. 강촌지하도를 이렇게 아름답게 꾸며 주시니 너무 고맙습니다 물론 주민자치 사업이긴 하지만 동장님의 협조가 없으면 가능하겠습니까? 언제까지 우리 동에 있을지 모르지만 이런 동장님이 우리 방촌동에 오래오래 근무하시게 하여 동 발전에 초석될 수 있도록 구청장님께 강력히 추천 합니다. 그리고 위에서 두번째 사진 가운데 이동두 의원님이시네요 이의원님께 건의를 한가지 드릴려고 합니다. 화랑교에서 강촌마을쪽으로 가다보면 신토불이 식당으로 가는 소방도로가 있는데 이곳은 중앙분리대로 가려져 있습니다. 중앙분리대를 일부 철거하고 삼거리 신호등을 달아 좌회전이 될 수 있도록 해주십시오. 화랑교에서 방촌시장 방향으로 가려면 유승민 국회의원 사무실이 있는 삼거리까지 가서 유턴 또는 좌회전을 해서 너무 많이 돌아가는 불편이 현재 심각 한정도를 넘어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또 신토불이 식당을 지나 맥도널드 앞 삼거리 도로에서도 방촌시장 방향으로 좌회전 신호등을 달아 주실것을 주문합니다. "꼭꼭"
강촌마을에 사는 주민입니다. 언제부터 인가 그림을 조금 그리다 중단하고 미관상 보기 좋지 않게 남았었는데 오늘 기사를 보니 무척 깨끗히 잘 단장 되었네요. 동장님이하 통장님들 고생 하셨네요. 어둡고 침침한 지하도가 밝은 그림이 그려져서 무척 기쁩니다. 동장님 그리고 통장님 주민들을 위해 언제나 성심성의 껏 열심히 노력을 해 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