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9일까지 100명 정도 모집, 30일부터 다음달 5일까지 운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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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남구청(구청장 임병헌)은 이달 30일부터 다음달 3일까지 5일간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재활용품선별 체험 및 환경교육을 실시 한다.
신청은 이달 29일까지 남구자원봉사센터 또는 방문 신청하면 되고 모집인원은 100명 정도며, 1일20명씩 참여하는데 1일 5시간 자원봉사시간 인정해 준다.
“남구재활용품 선별장” 홍보관에서 “재활용 내일을 위한 약속”의 영상물을 관람후 쓰레기줄이기와 재활용품 분리배출 방법에 대해 교육, 야쿠르트와 스티로폼을 선별체험하고 원룸 등 불법쓰레기 투기지역에이동 현장 교육도 실시 한다.
그리고 학생들이 1회용품을 함부로 버려놓은 학교주변상가 현장에 가서 학생들의 불법투기 현장을 보는 생생한 현장교육도 실시 한다.
이날 참석자 전원에게 블로그 게재용 체험현장 사진을 찍어 이메일로 전송도 해주고 자원봉사활동 인정점수도 부여받는다.
환경관리과 관계자는 “그동안 무심코 버린 스티로폼 등의 쓰레기가 재활용이 되고 있음을 인식시켜 자원의 소중함을 알리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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