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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발 앞선 주민밀착형 서비스로 지역네트워크 구축
  • 조태석 기자
  • 등록 2010-12-20 09:1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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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북부권문화정보센터, ‘트위터와 페이스북’을 통해 실시간 문화 정보 전달에 앞장서
경북북부권문화정보센터(http://www.cultureline.kr)에서는 최근에 스마트폰의 보급과 함께 각광받고 있는 SNS(Social Networking Service) ‘트위터 와 페이스북’에 계정을 개설해 지역문화예술에 대한 정보를 전달하고 지역주민과의 소통에 앞장선다.
 
경북북부권문화정보센터는 웹사이트에 네티즌이 접속하기만을 기다리는 수동적인 입장에서 벗어나, 각 지역의 문화관련 데이터, 문화행사 등을 트위터와 페이스북을 통해 실시간으로 제공하고, 또 지역주민들이 정보를 서로 교환할 수 있는 체계를 구축하려는 것이다.

컬처라인 트위터 계정에 접속하기 위해서는 인터넷주소창에 http://www.twitter.com/cultureline을 입력하면 되며, 페이스북 계정에 접속하기 위해서는 페이스북으로 회원가입을 한 뒤에 상단의 검색창에서 ‘경북북부권문화정보센터’를 입력하면 나타나는 링크주소를 클릭하면 된다.

관계자는 "이번 사업이 센터의 통합네트워크를 통해 지자체, 문화예술단체와 주민들 간의 교류를 확대해 행복한 커뮤니티를 만들기를 지향한다는 비전을 달성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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