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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도천면 예리2구 마을회관 준공식
  • 경남편집국
  • 등록 2010-12-16 17:3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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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도천면 예리2구 마을의 오랜 숙원사업이였던 마을회관이 지난 15일 준공식을 갖고 지역주민들의 복지증진과 편안한 쉼터로 자리잡게 됐다.

이날 준공식에는 권유관 도의원과 관내 기관단체장, 지역주민 등 150여명이 참석했으며, 사업비 92백만원(군비92백만원)으로 건립한 회관은 연면적89.1㎡의 철근콘크리트 슬라브 건물로 지난 7월 착공하여 11월 완공됐다.

기존 마을회관이 노후되어 누수, 하자 등 위험요소가 많아 금년도 사업으로 확정되어 신축하게 됐다.

마을회관 신축으로 마을주민들에게 단순한 회의장소뿐만 아니라 다목적용으로 활용되어 어려움과 즐거움을 함께 나눌수 있는 아늑하고 편안한 주민들의 마을쉼터로서의 역할도 다 할 수 있게 됐다.

군관계자는 “도천면 예리2구 마을회관 준공으로 마을주민들에게 생활공간이 되는 한편, 주민화합과 결속을 다지는 유용한 복지시설로 널리 활용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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