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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수성구청(구청장 이진훈)이 대구시에서 2011년 세계육상선수권대회를 대비하여 도심의 전반적인 도시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실시한 ‘2010년 도시환경정비 추진사항 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돼 기관표창과 상사업비 5천만원을 받게 됐다고 밝혔다.
※ 우수기관 남구, 서구
이번 평가는 도시환경정비 업무전반에 대해 서류심사 및 현지 확인으로 이루어졌으며 평가분야는 ▲ 관문도로 및 주요간선도로 정비분야 ▲생활정보지 배포대 정비분야 ▲사설안내 표지판 정비분야 ▲가공선 정비분야 ▲옥외광고물 정비분야 ▲도시경관조성 분야와 기관장 관심도 등을 대상으로 평가되었다.
수성구청은 2011년 세계육상선수권대회를 대비하여 아름답고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이진훈 수성구청장의 높은 관심도와 옥외광고물 정비, 건물옥상 청소 및 폐기물 정비사업 등 마라톤코스 경관 개선, 깨끗한 거리 조성을 위해 지속적인 사업구간 순찰을 통한 불법광고물(입간판, 현수막 등) 관리, 일자리 창출사업과 연계하여 실시한 도시환경개선 등 각종 시책을 적극 추진한 것에 대하여 높은 평가 받았다.
이진훈 수구청장은 ‘2011년 세계육상선수권대회를 앞두고 도시환경정비와 관련하여 아직도 할 일이 많이 있다며, 시상금으로 받는 5천만원은 세계육상선수권을 대비하여 도시환경정비 사업비로 집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