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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나눔재단과 CJ케이블넷가야방송이 주관하고 합천군 후원으로 지난 5월 29일부터 7월 9일까지 40일간“엄마, 나 때문에 마음아파하지 마세요”라는 슬로건으로 합천군, 합천교육청, 합천지역 시민사회봉사단체, 합천해인사, 16개지역 합천군향우회 등과 함께 정성우군 치료비를 마련키 위한 모금활동을 활발하게 펼쳤다.
성우군 다큐방송을 시작으로 6월 18일에는 해인사 스님과 신도들이 함께하는 하루찻집이 있었고, 6월 22일에는 합천군민이 함께하는 하루찻집 및 주점을 열었다.
성우군을 지키기 위해 합천군민은 물론 전국에서 성금이 답지하였다. 영화배우 강동원씨가 성우군의 쾌유에 마음으로 보태고 싶다며 500만원의 성금을 보내왔으며, 경상남도 행정과 직원들은 행정서비스헌장 중앙평가에서 최우수상을 받았는데 그에 따른 시상금 75만원을 성우군의 치료비로 보내왔고, 김해에서 개인택시를 하는 익명을 요구한 개인사업자는 택시승객들이 주고 간 봉사료 10만원을 모아 보내오기도 하였다.
‘힘내세요’‘용기내세요’‘성우화이팅’등의 격려메세지와 함께 1천여명의 나눔꾼과 단체들이 후원금을 보내왔으며, 현재까지 후원자들이 보내온 성금은 93,517,829원으로 최종 집계되었다.
서울 종로에 사는 배화여자대학 박찬진 조교 등은 성우군의 빠른 쾌유와 희망을 보낸다는 서신을 보내왔으며, 삼성테크윈 창원사업장‘아름다운소리’문화공연팀의 공연후원, 무독성 랩의 크린랩에서 식기, 웰빙소주 시원에서 주점행사를 후원하였으며, 그 밖에도 전화를 통해 많은 분들이 격려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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