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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프다.. 너무 슬프다.. 구제역이 뭐길래 금찬수 씨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마음 깉아선 안동병원을 찾아 조문이라도 가야겠지만 타지역에 살고 있어 마음으로만 조문을 합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빌며...!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결국엔 이렇게 까지 되다니.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참 안타까운 일입니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