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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체국 집배원을 산불명예감시원으로
  • 편집국
  • 등록 2010-12-03 02:4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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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성군(군수 김문오)은 지난 12월2일 현풍면 소재 달성우체국에서 달성우체국 집배원 41명을 산불예방 홍보요원(명예감시원) 위촉 및 산불명예감시원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날 발대식은 김문오 달성군수를 비롯하여 달성우체국장, 집배원, 택배원 등 50여명이 참석하여 위촉장 수여와 산불예방 홍보 사항 및 산불발생시 초등 신고요령 등을 교육하고 내년 5월 15일까지 산불예방을 집중 홍보 한다는 방침이다.

이와 함께 산불예방 명예감시원으로 위촉된 우체국 집배원은 이륜차량 21대와 및 택배차량 5대에 “산불조심” 홍보스티커를 부착하여 홍보하므로써 주민들에게 산불예방의 경각심을 심어주고, 매일 관내 구석 구석을 다니면서 산불 감시원의 역할도 담당하게 된다.

이와 관련하여 김 군수는 “지난해 우체국 집배원의 홍보활동에 힘 입어 한건의 산불도 발생하지 않는 등 집배원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며 올 한해도 산불명예 감시원으로서 큰 역할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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