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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서구, 소기업. 소상공인을 위한 상담의 날 운영
  • 류춘봉 기자
  • 등록 2007-07-16 22: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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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용보증, 창업, 업종 전환을 한 곳에서 편리하게 상담
 
대구광역시 달서구는 대구에서 최초로 대구신용보증재단과 대구남서부소상공인지원센터와 함께 7월 18일 오전 10시 달서구청 민원실에 상담창구를 개설, "소기업, 소상공인을 위한 상담의 날"을 운영한다.상담을 원하는 소기업, 소상공인은 구청 한곳을 방문해 관련 업무를 one - stop으로 상담 받을 수가 있다.

상담창구에는 대구신용보증재단, 소상공인지원센터, 달서구청에서 상담원이 각1명씩 참여하여 운영된다. 달서구는 각종 행정사항과 인․허가관련 사항에 대한 상담과 안내, 대구신용보증재단은 금융비용 절차자문, 보증대출업무, 금융자문 등, 소상공인지원센터는 업종별 상권분석, 창업절차 등에 대해 상담해 준다

상담은 제조업, 건설업, 운수업, 광업 등은 상시종업원 10인 미만의 기업과 도.소매업, 음식점 등 서비스업은 상시종업원 5인 미만 업체를 대상으로 하며, 상담을 원하는 소기업, 소상공인은 매월 1. 3주 화요일 09:30~16:30까지 달서구청 종합민원실(19번 창구)에 방문하면 된다.

유영수 경제환경국장은 "소기업, 소상공인들이 창업 등을 위해 구청 민원실내에 전용 상담창구를 설치하여 소상공지원센터, 신용보증재단과 합동으로 신속히 업무를 처리함으로써 경영애로사항을 해소, 개선하도록 할 것" 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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